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와 대전 갈마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한 노후와 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.

정서·인지 건강관리 프로그램 공동 운영…우울·고립 예방 위한 지역사회 협력 강화
양 기관은 7월 7일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고, 노인의 정서·인지 건강 증진과 우울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.
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정서·인지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하고,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. 특히 노인의 심리적 안정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며, 건강한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.
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▲노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공동 운영 ▲위기 노인 발굴 및 상담 연계 ▲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▲노인 복지 분야 정보교류와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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